칼럼 행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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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는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뜻입니다. 찬송의 대상, 예배의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 사람이고 찬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찬양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내가 행복합니다. 환경과 조건 때문에 감사와 찬양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 때문에 감사와 찬양하는 것이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며 그리스도인입니다.
온 땅이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백성과 앞으로 구원받을 모든 백성이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가 선교나 전도를 하는 이유는 그들 모두가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백성이 온 땅으로 퍼져가는 것이 하나님의 비전이고 우리의 비전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올 때는 기쁨으로 나와야 합니다.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우리의 특권입니다. 섬김받는 것을 기뻐하지 말고 섬기는 것을 기뻐해야 합니다. 예배에 감사와 찬송이 빠질 수 없습니다. 천국에서는 찬송만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면 여기가 천국이 됩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면 치유와 회복, 응답과 능력이 임합니다. 찬송의 결과는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묶인 것이 풀어지고 닫힌 것이 열어집니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알면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상관이 없으면 나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돈이나 명예가 나의 하나님이 되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깊이 알아야 깊이 있는 감사와 찬양을 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시며 우리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이시며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왕이시며 목자십니다. 나는 그분의 백성이고 그의 기르시는 양입니다. 이것을 분명히 알 때 목적대로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갈 때는 감사함과 찬송함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감사와 찬송의 예배를 하나님이 받으시고 하늘 문을 여는 준비가 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 성실하심이 영원하기 때문에 우리는 평생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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