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행복스토리

믿음과 축복의 언어생활
2025-01-17 21:51:02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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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언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되었고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는 사람에게는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역사가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축복의 말은 우리의 인생과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언어로 가득 차 있으면 비참하며 어두운 인생을 살아가고 행복과 기쁨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도 불행하게 만들고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도 늘 말하던 것이 마침내 사실대로 되었을 때를 이르는 말로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출애굽한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이스라엘 백성 중 가데스 바네아에서 12명의 정탐꾼을 가나안 땅으로 40일간 보냈습니다. 돌아온 10명의 보고와 2명의 보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2명은 믿음의 보고를 하였고, 10명은 부정적인 보고를 하였습니다. 10명의 보고를 들은 온 백성들은 악영향을 받아 원망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원망하는 말을 들으시고 그대로 행하시겠다고 말씀합니다. 결국, 죽겠다고 말한 온 백성들은 40년을 방황하다가 비참하게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믿음의 말을 한 2명만 고백대로 가나안땅에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것은 그대로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잘못 말한 것이 있다면 철저하게 회개하는 시간이 되어 언어생활이 변화되어 축복의 도구로 쓰임 받아야 합니다.

자신과 다른 사람, 특히 자녀들과 다음 세대에게 나쁜 말 하지 않고 믿음과 축복의 말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하루에 38명이, 일 년에 13,800명이 자살하여 죽는데 대부분 말 때문입니다. 나쁜 말은 입 밖에도 하지 않고 믿음과 축복의 말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혼돈과 공허, 흑암 가운데 있을 때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실 때 빛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입을 열어 빛을 선포하면 어둠은 떠나가고 빛이 임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단어와 사람이 말하는 단어가 “아마르” 똑같습니다. 말에는 권세가 있기에 저주와 불평, 부정과 불신의 말을 버리고 믿음과 축복의 말을 선포하십시오. 하나님이 주신 무기인 언어를 잘 사용하면 큰 은혜를 경험합니다. 돈과 나이, 학력과 명예도 상관없는 것이 언어입니다.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자녀 된 우리에게도 말의 권세를 주셨습니다. 우리가 말한 대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믿음과 축복의 언어를 쓰는 우리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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