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행복스토리
2025년 12월 24일 성탄축하발표회
구원자와 임마누엘로 오신 아기 예수님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영유아부, 유치부, 어린이부, 청소년부, 젊은이공동체, 시니어청춘대학, 집사님의 색소폰 연주와 권사님의 시낭송까지 가슴뭉클한 기쁨과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마음다해 준비하고 수고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25일 성탄감사예배
작년부터 성도의 숫자에 비해 본당이 비좁아 주일예배처럼 1부, 2부로 드리고 교육부서도 자체적으로 드립니다.
특히 1부, 2부 찬양대에서 준비한 칸타타는 성탄의 큰 은혜를 더했습니다. 온 성도들과 다음세대들에게 예배후 떡을 나누는 풍성한 시간도 있었고 교역자들과 장로님들 사진도 찍고 넘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의 예배와 모임이 엘리사벳과 마리아의 석달동안 충만한 교제처럼 예수님때문에 우리도 기쁨과 찬양, 감사로 성령충만한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오늘 40년 전 친구가 교회와서 함께 예배를 드려 너무 좋아 꼭 안아 주었답니다.
2025년 성탄 새벽송?
또 올해도 밤늦게 천사 성도들이 담임목사 집에 찾아와 복된 소식으로 축복해 주었답니다.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2025년도 성탄도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를 주셔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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