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행복스토리

다음세대 전문단체 부흥세대
2026-01-20 10:04:14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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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전문단체 부흥세대

대표로 섬기는 원종찬 목사님

알아주는 사람도 많이 없을텐데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섬기는 사역 얼마나 수고가 많을까.

옛날 내 모습 보는 것 같아 가슴이 찡하다.

많이 축복하고 싶다.

갓스타와 함께하는 사역은 언제나 행복하다.

마음 실린 찬양에 눈물이 흐른다.

신영옥 목사님 참 귀하다.

많이 축복하고 싶다.

부흥세대 키즈캠프에 어린이 부흥회를 인도하고 간다. 오늘은 설교하고 기도회 인도 뿐만 아니라 뛰면서 찬양도 했다. 남들 모르는 감격이 있다. 이 맛에 다음세대 사역을 지금도 하고 있다.

사람 1명 이상 및 문구: '나도 예송님만 따라 늘 예증냉만 따라 OI 름 말씀만 따라 따라 따라결.야 파야+'의 이미지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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