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행복스토리

예수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
2026-08-18 10:25:33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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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나의 죄를 용서해 주셨기에 우리는 최고의 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기에 성도는 죄가운데 계속 머물수 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더 알아가기를 원하여 친밀한 교제를 나누게 됩니다. 예수님이 좋아하는 것 하게 되고 예수님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게 됩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는 크고 풍성하기에 죄를 멀리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은 옛사람과 습관을 벗어버리고 변화된 삶으로 살아갑니다. 선행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구원과 선행은 분리되어 있지 않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 고집대로 산다면 하나님의 은혜를 값싸게 여기는 것이고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났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면서 죄를 멀리하며 거룩과 순결로 살아가야 합니다. 나 스스로 죄를 이길 수 없고 예수님과 함께해야 합니다.

내가 죄 가운데 거할 수 없는 것은 죄가 나의 주인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나의 신분과 위치가 바뀌었으므로 죄악 가운데 살 수 없고 주님의 다스림 속에 살아가야 합니다. 죄의 유혹이 올 때마다 나는 더 이상 죄의 통치를 받는 존재가 아니라고 선포하고 성도의 정체성을 굳게 지켜야 합니다. 나를 괴롭히고 좋지 못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으면 죄의 통치를 받고 있는 것이기에 긍휼히 여겨야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할 때 죄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는 죄의 쾌락하고는 비교할 수 없는 감격이고 기쁨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실 때 나의 옛사람은 죽었고 예수님 부활하실 때 나도 함께 살아났습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입니다. 혼자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며 새 주인이신 예수님과 함께하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성도는 이 세상을 살아갈 때 하나님의 꿈과 계획, 기대치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죄를 짓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 아니라 이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는 큰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대사명과 대계명을 통해 이 땅을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 시키는 것입니다. 잠시 즐기는 죄악 가운데 시시한 삶이 아닌 더 높은 가치인 하나님의 소망과 기쁨을 위해 살아가기를 기대합니다. 종교활동이 아닌 말씀과 성령 충만하여 예수님 닮아가고 승리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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