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행복스토리

복음의 핵심을 믿으라!
2026-04-07 09:54:20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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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복음을 만나 붙잡혔고 전하고 싶었습니다. 복음을 너무 사랑했기에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복음보다 인생에 다 가치 있는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복음을 강조하는 이유는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능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자신을 변화시켰으며 가는 곳마다 세상을 살리고 바꾸었습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마련해 놓으신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복음은 전부입니다.

복음의 기초와 근거는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시며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찾아오시고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빼면 기독교는 없는 것이고 예수님과 관계없는 하나님을 믿는 것은 성경적인 바른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예수님을 죽음으로 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의 죽음은 우연한 일이나 실수나 없어야 할 억울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달려 돌아가시도록 내어 주신 것은 성경의 약속을 이루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려고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대속물로 드리기 위해 오셨습니다. 기독교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내어 주신 것은 우리의 불순종과 죄악, 부패와 타락, 범죄함 때문입니다. 우리가 죄 중에 태어나 죄를 짓고 살아가는데 우리가 그 죄를 담당할 수 없고 하나님이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 죄를 담당하셨습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향하여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했고 화목제물로 되셔서 하나님과 관계가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습니다.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둘 다 강조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자신의 죄를 위해 죽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가 용서되는 것을 증명합니다. 나의 감정이나 환경에 따라 흔들리는 믿음이 아니라 복음을 바르게 알고 믿어야 믿음이 견고하게 세워질 수 있습니다. 나의 근거가 아닌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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