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3월 22일 윤 건 유서율 성도님
2026-03-22 14:40:54
행복공동체
조회수   6

인도자: 스스로

주님의 이름으로 한 가족된 윤 건, 유서율 성도님과 노을이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새가족 교회로고.jpg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