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3월 8일 장민욱 안수집사님 양유진 권사님
2026-03-10 10:39:30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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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자: 스스로

주님의 이름으로 한 가족된 장민욱 안수집사님 양유진 권사님, 준현, 찬영, 찬유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장민욱 안수집사 양유진 권사 장찬유 학생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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