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1월 25일 정민우 백지혜 집사님
2026-01-25 13:27:30
행복공동체
조회수 9
인도자: 스스로
주님의 이름으로 한 가족된 정민우 백지혜 집사님, 이서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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