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행복스토리

충정교회 시무 장로님 가족들과 주일 예배후 저녁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며 교제했습니다.
2026-06-02 14:24:54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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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교회 시무 장로님 가족들과 주일 예배후

저녁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며 교제했습니다.

목회는 이벤트로 하는 것이 아닌 신뢰와 관계로 하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며 지지하고 섬기는 건강한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충정교회 당회는 끝까지 모범적이고 성도들과 다음세대를 격려하고 축복하는 당회입니다. 좋은 동역자 장로님들과 기도와 섬김의 권사님들이 계셔 목회를 신나게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월요일 충전하는 시간이고 결혼 기념일이지만

서울북노회 목사장로 수련회 중 우리교회 탐방을 하신다고 하여 충정교회 현장스토리를 1시간 30분 강의하고 여러분의 QA를 가졌습니다.

교회와 리더십들을 섬기는 일은 참 행복합니다.

말씀과 기도, 사랑으로 교회를 세워나가길 축복합니다.

15년 전 제가 인도했던 어린이 부흥회때 큰 은혜를 받아 지금도 얘기하고 있다는 목사님과 사모님, 그 아이들 가운데 신학교에 들어가 전도사님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줍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시며 주의 뜻을 이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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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의 듣고 한 분의 감사 문자가 왔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최규명 목사님.

이번에 처음 충정교회를 방문하여 목사님의 「본질과 전략」 목회 철학을 들으며 큰 은혜와 깊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변하지 않는 복음의 본질을 굳게 붙들면서도 시대를 향한 지혜로운 전략으로 사역하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한국교회의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를 보게 되어 마음에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귀한 말씀과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 또한 교회를 더욱 사랑하고 섬겨야겠다는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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