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6월 29일 김민혁 김기쁨 집사님
2026-06-30 16:27:17
행복공동체
조회수   6

인도자: 스스로

주님의 이름으로 한 가족된 김민혁 김기쁨 집사님, 라온이 하온이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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