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사진
[개업심방] 노봄이 집사님 위명운 집사님
2024-09-06 13:31:27
행복공동체
조회수 44
은혜로운 말씀과 풍성한 교제 속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노봄이 집사님 위명운 집사님과 사업장(런런런 애견카페)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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