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행복스토리
부산동노회와 경남노회 소속 자립대상교회 목사님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2026-03-31 10:30:37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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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측 부산노회 동반목회지원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부산동노회와 경남노회 소속 너무 귀한 자립대상교회 목사님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김해시 진영대성교회에서 장소와 간식, 모든 준비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회와 목사님들을 섬기고 싶다고 기도했는데 기회를 주셔서 기쁨으로 달려왔습니다.
김수찬 장로님께서 작년 통합측 7개 신학대학원 연합 수련회때 제 강의를 듣고 좋아서 저를 초청했습니다.
본질과 전략으로 교회와 다음세대 부흥 스토리
주제로 2시간 40분동안 강의와 QA까지 목사님들에게 비전과 도전, 격려와 위로, 새로운 목회 다짐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할 수 있는대로 모든 자료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이름도 빛도 없이 묵묵히 한 명 한 명 성도를 섬기는 목사님들이 힘을 얻고 교회들이 건강하게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내가 동행하여 운전해주는 덕분에 차 안에서 설교와 전화 심방할 수 있어 고마움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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