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행복스토리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2026-05-20 14:02:34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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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왔다는 것은 전쟁터에서 적군이 쳐들어와서 정복하고 약탈하며 노략질하여 망가뜨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 사람의 죄가 결국 이 세상을 어그러뜨리고 손상시켰습니다. 처음에 사망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었고 죄로 말미암아 들어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불순종하여 사람의 삶 속에 죽음이 찾아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한 사람의 죄로 사망이 들어온 것처럼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습니다. 죽음은 하나님의 창조물이 아니고 죄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 아래에 있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죽음을 세 가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사람의 분리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모든 사람은 죄 때문에 죽어 있다는 것입니다.

또 죽음은 영과 몸이 분리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아있다는 것은 영혼과 몸이 함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 번째,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토록 끊어지는 죽음이 있습니다. 살아있을 때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수 있지만 영원한 죽음이 사람에게 심판으로 주어지면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토록 분리되는 영원한 죽음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사람이 900세까지 살아도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죽는다는 것입니다.

율법이 있기 전에도 죄는 있었고 죽음도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율법이 오기 전까지는 자기가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를 모릅니다. 우리도 예수 믿기 전에는 죄를 조금 지은 줄 알지만,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 앞에 서니 자신이 죄가 너무 많이 보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나서 윤리적, 도덕적으로 더 많은 죄를 지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어두움일 때는 안 보이던 죄가 빛 가운데 나오니 전에는 고민도 하지 않았던 내면의 생각, 동기와 의도까지 죄로 깨닫기 시작됩니다.

아담의 후손들은 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죄와 사망이 왕 노릇을 하고 있어 우리를 지배합니다. 주의 은혜가 나를 통치해야 죄를 이길 수 있습니다.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의 역할을 합니다. 아담이 핵심이 아니라 결국 예수님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십자가 위에서 완전히 담당하셨기에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면 생명과 구원이 회복됩니다.

거듭나기 전까지는 아담 안에 있는 자였지만 예수님 믿은 후에는 예수 안에 있는 자이기에 풍성한 은혜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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