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

10월 4일 남연서 성도님
2026-10-04 18:01:01
행복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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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자: 스스로

주님의 이름으로 한 가족된 남연서 성도님, 송예준, 예서, 예강이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resize남현아 성도님(남편 허승훈)(허지후 허연후)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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